"맨유에서 과소평가된 스타" 팀 선배도 매과이어 잔류 촉구→"센터백은 나이 들수록 좋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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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스티브 브루스는 해리 매과이어의 기량이 충분하다고 본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utddistrict'는 27일(한국시간) "브루스는 매과이어가 과소평가된 스타라며 맨유에 재계약을 촉구했다"라고 보도했다.
매과이어는 의심의 여지 없는 맨유 수비 핵심이다. 2019년 맨유 입성 후 몇 시즌 간 부진이 지속돼 맹비난을 받았지만, 절치부심 끝에 폼을 회복했다. 2023-24시즌부터 부활의 기미가 보이더니 결국 기량 회복에 성공했다. 다시금 수비벽으로 거듭난 매과이어는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도 '철벽 수비'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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