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주전 꿈꾸며 금의환향, 돈나룸마라는 '자연재해' 만나 벤치…"그냥 열심히 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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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제임스 트래포드가 잔루이지 돈나룸마 영입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맨체스터 시티 유스 출신 트래포드는 애크링턴, 볼튼으로 어린 나이에 임대를 떠나면서 경험을 쌓았다. 맨시티는 2023-24시즌 개막하기 전에 트래포드를 번리에 매각했다. 당시 에데르송 골키퍼가 확고한 주전이었고 슈테판 오르테가라는 백업 골키퍼도 있었다.
그러나 2024-25시즌 에데르송이 점차 부상이 잦아지고 기량이 하락하는 모습이었고 백업 오르테가의 나이도 많은 편이라 새로운 골키퍼가 필요했다. 마침 트래포드는 번리에서 45경기에 출전해 29번의 클린시트를 기록하는 등 잠재력을 폭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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