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잔류 결심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성골 유스, '남아서 성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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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코비 마이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남길 원한다.
맨유 소식통 '센트리 데빌즈'는 2일(한국시간) 영국 '더 선'을 인용하여 "루벤 아모림 감독 부임 이후 출전 기회가 줄어든 마이누는 여전히 맨유에 남아 자신의 미래를 위해 경쟁하고 싶어한다. 마이누는 아모림 감독과 관계가 틀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올드 트래포드에서 성공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마이누는 맨유 성골 유스로 어려서부터 두각을 드러내 2022-23시즌 프로 데뷔를 마쳤고 2023-24시즌 맨유 1군의 핵심으로 떠올랐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침착한 볼 키핑, 빌드업 능력을 갖췄고 에릭 텐 하흐 감독의 전폭적인 지지 아래 카세미루와 함께 3선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때로는 더 높은 위치에 올라가 공격적인 역할도 잘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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