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플루미넨시 이적설에도 손흥민 곁 떠나지 않고 남았다…부앙가, LAFC와 2028년까지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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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드니 부앙가가 LAFC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부앙가와 2028년까지 지정 선수 자격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 2028년까지이며 1년 옵션이 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부앙가는 LAFC 핵심 공격수다. 손흥민이 합류하기 전부터 이미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두 시즌 연속 20골을 터뜨렸고 손흥민과의 호흡도 리그 최고 수준이었다. 지난 시즌 중반 손흥민을 만나 '흥부 듀오'를 결성한 부앙가는 지난해 9월에 치른 5경기에서 무려 9골 1도움을 기록하는 등 괴력을 보여주면서 LAFC의 MLS컵 플레이오프 진출에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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