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 쇼 후계자로 딱!' 맨유, '차세대 LB'로 스포르팅 신예 낙점 "스피드-기술-전술 이해도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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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막스 아라우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관심을 받고 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23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아 볼라'의 보도를 인용해 "올여름 왼쪽 풀백 영입을 검토 중인 맨유는 스포르팅 CP의 스피드와 기술, 전술 이해도를 갖춘 다재다능한 수비수 아라우호를 타깃으로 설정했다"라고 전했다.
2000년생, 우루과이 국적 레프트백 아라우호. 자국 클럽 몬테비데오 원더러스에서 데뷔 후 멕시코 리그로 건너가 재능을 꽃피웠다. 클루브 푸에블라를 거쳐 데포르티보 톨루카에서 기량이 급성장했고 이후 국가대표에도 합류하며 주목받는 유망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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