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비상' 음바페 왼쪽 무릎 부상…"기한 없는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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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왼쪽 무릎 염좌로 당분간 결장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3일 홈페이지를 통해 음바페에 대한 의료 보고서를 공개하며 "구단 의료진의 감독 아래 프랑스 전문의들이 음바페를 검진한 결과 왼쪽 무릎 염좌 진단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어 "수술 없이 현재 진행 중인 보존적 치료가 적합하다는 점도 확인됐으며, 향후 경과를 지켜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12월부터 무릎 통증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음바페는 지난해 12월 11일 맨체스터 시티와의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6차전, 지난 1월 스페인 슈퍼컵 준결승, 지난달 22일 라리가 24라운드 레알 소시에다드전, 지난달 26일 벤피카와 UCL 플레이오프 2차전에 잇달아 결장하며 부상을 관리해왔다.
레알 마드리드는 3일 홈페이지를 통해 음바페에 대한 의료 보고서를 공개하며 "구단 의료진의 감독 아래 프랑스 전문의들이 음바페를 검진한 결과 왼쪽 무릎 염좌 진단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어 "수술 없이 현재 진행 중인 보존적 치료가 적합하다는 점도 확인됐으며, 향후 경과를 지켜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12월부터 무릎 통증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음바페는 지난해 12월 11일 맨체스터 시티와의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6차전, 지난 1월 스페인 슈퍼컵 준결승, 지난달 22일 라리가 24라운드 레알 소시에다드전, 지난달 26일 벤피카와 UCL 플레이오프 2차전에 잇달아 결장하며 부상을 관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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