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 2위!' 손흥민 효과 '또 증명'됐다 "SON 영입 후 폭발적인 성장 이룬 팀" LAFC 파워랭킹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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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로스앤젤레스 FC(LAFC)가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를 막을 유일한 팀 담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파워랭킹 2위를 달성했다.
MLS 사무국은 18일(한국시간) 구당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MLS 관계자들의 투표로 나온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1위는 메시가 있는 마이애미다. MLS 사무국은 “조르디 알바, 세르히오 부스케츠가 떠났지만, 마이애미는 선수 보강을 마쳤다. 그래서 여전히 좋은 경기를 보여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MLS 사무국은 18일(한국시간) 구당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MLS 관계자들의 투표로 나온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1위는 메시가 있는 마이애미다. MLS 사무국은 “조르디 알바, 세르히오 부스케츠가 떠났지만, 마이애미는 선수 보강을 마쳤다. 그래서 여전히 좋은 경기를 보여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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