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4실점 LAFC 심각한 자동문 수비…손흥민은 또 '침묵' MLS 마수걸이 골 언제 터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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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판에게 어필하는 LAFC 손흥민.AF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손흥민이 침묵한 가운데 수비까지 무너진 LAFC가 홈에서 대패했다.
손흥민은 11일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 다이나모와의 2026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2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손흥민이 침묵한 가운데 LAFC는 수비가 무너지며 1-4 완패를 당했다.
스트라이커 나탄 오르다스 밑에 자리해 공격형 미드필더 역할을 소화한 손흥민은 전반전 초반부터 자유롭게 공격 진영을 오가며 활발하게 움직였다. 예리한 움직임으로 반칙을 얻어내며 날카로운 프리킥으로 기회를 창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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