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서 신박한 주장 나왔다…"심판 경기 운영 형편없으면 하프타임 때 바꿔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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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경기 운영이 좋지 않은 심판을 하프 타임에 교체할 수 있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바이에른 뮌헨은 6일 오전 4시(한국시간) 독일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2차전에서 파리 생제르맹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그러나 바이에른 뮌헨은 합산 스코어 5-6로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이른 시간 PSG가 선제골에 성공했다. 전반 3분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왼쪽에서 문전으로 낮은 크로스를 보냈다. 이를 우스만 뎀벨레가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바이에른 뮌헨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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