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토트넘 '손흥민급 연봉' 약속, 맨유 문제아 영입 원한다 "1부 잔류→핵심 선수로 구분 후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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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 믿기 힘든 이적시장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
영국 ‘트리뷰나’는 25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다음 시즌(2026-2027) 프리미어리그(PL)에 잔류하면 마커스 래시포드 영입에 관심이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래시포드는 지금 FC 바르셀로나에서 임대 생활 중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복귀 가능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며 “그는 당초 스페인에 잔류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1월 이후 단 2골에 그치는 부진과 높은 주급 문제로 인해 바르셀로나는 3,000만 유로(약 519억원)의 완전 이적 옵션을 포기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영국 ‘트리뷰나’는 25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다음 시즌(2026-2027) 프리미어리그(PL)에 잔류하면 마커스 래시포드 영입에 관심이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래시포드는 지금 FC 바르셀로나에서 임대 생활 중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복귀 가능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며 “그는 당초 스페인에 잔류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1월 이후 단 2골에 그치는 부진과 높은 주급 문제로 인해 바르셀로나는 3,000만 유로(약 519억원)의 완전 이적 옵션을 포기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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