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45분 칼 교체' 손흥민, 3경기 연속 공격P 실패→레알 에스파냐 합계 7-1 완승…FIFA 클럽월드컵 도전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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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로스앤젤레스FC(LAFC)의 에이스 손흥민(34)은 단 45분 만에 교체됐다. 이미 1차전에서 원맨쇼를 펼치며 상대 수비를 초토화했던 손흥민은 2차전에서 여유롭게 그라운드를 누빈 뒤 벤치로 물러났다.
LAFC는 25일 오후 12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2차전에서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LAFC는 1, 2차전 합계 7-1 완승을 거둬 16강에서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를 만나게 된다.
1차전에서 6-1 대승을 거둔 LAFC는 부분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2선과 중원, 수비진과 골키퍼까지 변화를 줬다.
| 손흥민이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라운드 인터 마이애미전 LAFC의 선제골에 포효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LAFC는 25일 오후 12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2차전에서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LAFC는 1, 2차전 합계 7-1 완승을 거둬 16강에서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를 만나게 된다.
1차전에서 6-1 대승을 거둔 LAFC는 부분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2선과 중원, 수비진과 골키퍼까지 변화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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