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 에이스·내분·줄부상…울고 싶은 축구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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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잉글랜드),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파리 생제르맹(프랑스) 등 유럽 프로축구를 대표해 온 강호들이 올 시즌 잇따라 주춤하고 있다. 핵심 선수의 노쇠, 사령탑과 선수들 간의 불화, 주축 선수들의 부상 등에 시달리며 부진에 빠졌다.
유럽 5대 리그가 대부분 올 시즌 전체 일정의 절반 가까이를 소화하며 반환점을 앞두고 있다. 그런데 일부 리그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던 강팀들이 아쉬운 성적을 내며 눈길을 끌고 있다. 리버풀이 대표적이다. 리버풀은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을 차지했지만 올 시즌에는 4위에 머물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2위, 파리 생제르맹도 프랑스 리그1에서 역시 2위에 올라 선두 경쟁을 이어가고 있으나 기대에는 못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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