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팅엄, 전반에만 4골 몰아치며 선덜랜드 완파…토트넘 잔류 확률 더 줄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644회 작성일 26-04-25 12:00 목록 답변 게시판 리스트 옵션 수정 삭제 본문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잔류 확률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노팅엄 포레스트는 25일(한국시각) 영국 선덜랜드의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4라운드 선덜랜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5-0으로 승리했다.이로써 노팅엄은 10승 9무 15패(승점 39)를 기록, 16위를 유지했다. 17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33), 18위 토트넘(승점 31)과의 격차를 더욱 벌려 잔류 확률을 크게 높였다.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