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팅엄, 선덜랜드 5-0 완파 'EPL 잔류 가능성↑'…토트넘은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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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노팅엄이 선덜랜드를 완파하고 잔류 가능성을 키웠다. 울버햄튼과 번리의 2부리그(챔피언십) 추락이 확정된 가운데 마지막 강등 자리를 두고 웨스트햄과 토트넘이 경쟁하는 구도가 됐다.
노팅엄은 25일(한국시간) 영국 선덜랜드의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6 EPL 34라운드 선덜랜드와 원정 경기에서 5-0으로 크게 이겼다.
노팅엄은 전반 17분 이고르 제주스의 헤더 슈팅이 선덜랜드 수비수 트라이 흄의 머리를 맞고 골문 안으로 들어가는 행운이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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