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12월엔 은퇴하고 싶을 수도"…유튜브 통해 심경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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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후 지난주 그라운드 복귀… 월드컵 출전도 불투명
BBC는 21일(한국 시각) 네이마르가 브라질 유튜브 채널 '카제'를 통해 "12월이 되면 은퇴하고 싶을 수 있다. 나는 한해 한해를 살아가고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네이마르는 2017년 2억파운드(약 3906억원)에 바르셀로나(스페인)에서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으로 이적해 선수 이적료 최고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후 알힐랄(사우디아라비아)을 거쳐 지난해 1월 어린 시절 프로 데뷔 무대였던 친정 산투스로 복귀했지만 부상이 이어지다 지난주에야 그라운드에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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