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나 잘하세요' 토트넘 출신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밝힌 맨유 사령탑의 자질…"매년 100회 이상 기자회견을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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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61)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사령탑의 조건을 직접 제시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21일(한국시간) 맨유 출신 수비수 게리 네빌이 진행하는 팟캐스트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발언을 소개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내 생각에 맨유는 세계 축구에서 가장 어려운 직업”이라며 “이 클럽이 받는 스포트라이트, 그리고 역사에 대한 부담은 상상을 초월한다.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독특한 인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 홋스퍼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일궈냈다. 그리고 2025~2026시즌을 앞두고 해임된 뒤 같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소속의 노팅엄서 39일 만에 해임돼 현재 무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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