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서 가장 힘든 날" 호드리구, 무릎 전방 십자인대+반월판 파열→"월드컵 무산됐지만 멈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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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심각한 무릎 부상을 입은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호드리구가 다시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호드리구는 4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든 날 중 하나다. 내가 항상 두려워했던 그 부상이다"라며 "내 인생과 커리어에 큰 장애물이 나타났다"라고 전했다.
최근 호드리구가 큰 부상을 입었다. 그는 지난 3일 스페인 라리가 헤타페전에서 후반 22분 상대와 경합 도중 넘어져 고통을 호소했다. 이후 남은 시간을 소화했으나 검사 결과는 최악이었다. 레알 마드리드 공식 발표에 따르면 호드리구는 오른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와 반월상 연골이 파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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