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은 잉글랜드 국가대표!' 맨유 19세, 신예 CB→가나 국가대표팀 구애에도 단호한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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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에이든 헤븐의 꿈은 잉글랜드 국가대표다.
영국 '스포츠바이블'은 28일(한국시간) "헤븐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국가대표 변경 여부에 대한 노선을 확실히 정했다. 그는 잉글랜드 성인 대표팀에서 뛰는 것이 목표다"라고 보도했다.
2006년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센터백 헤븐.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아스널 유스를 거쳐 2024-25시즌 아스널 1군에 콜업됐다. 190cm의 큰 신장을 갖춘 것과 더불어 왼발을 활용한 빌드업 능력도 출중해 아스널에서 많은 기대를 받은 차세대 자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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