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티비 BEST TV

스포츠 뉴스

나를 버린 토트넘을 강등시킨다…'몰락 위기' 친정 끝내버릴 최고의 기회 "브레넌 존슨에게 먹잇감 될 것"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64회 작성일 26-03-03 14:00

본문



▲ 브레넌 존슨은 노팅엄 포레스트 유스 팀 출신으로 2023년 토트넘에 합류했다. 이후 토트넘의 주전급 공격수로 활약하며 입지를 넓혔다. 토트넘에서 100경기 이상을 뛰며 존재감을 알렸는데 특히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천금골을 넣으면서 토트넘에 41년 만에 유럽대항전 트로피를 안겼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유례없는 대혼란에 빠졌다. 사령탑 교체라는 극약처방도 무색하게 연패의 사슬을 끊지 못하며 이제는 강등이라는 실체적인 공포와 마주하게 됐다.

토트넘은 지난 주말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8라운드에서 풀럼에 1-2로 무릎을 꿇으며 끝 모를 추락을 이어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 로그인

포인트랭킹

1 킹오구 16,300점
2 한폴낙 15,400점
3 신의촉 14,700점
4 에리오스33 12,700점
5 도올 10,800점
6 호롤롤로 8,500점
7 바우떽 7,500점
8 뺑카 4,900점

접속자집계

오늘
3,786
어제
3,309
최대
12,590
전체
788,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