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 울버햄튼의 잔류 불씨 살린 2연승→믿을 수 없는 결과에 72년 팬도 '눈물'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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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2연승을 거뒀다. 지켜보던 한 팬은 눈물을 훔쳤다.
울버햄튼은 4일 오전 5시 15분(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9라운드에서 리버풀을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다. 승점은 16점으로 아직 20위지만, 강등권 탈출을 위한 희망이 생겼다. 19위 번리(승점 19),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25)와 차이를 좁혔다.
리버풀이 경기를 지배했지만, 득점을 터뜨리지 못해지루한 경기 양상이 지속됐는데, 후반전에 울버햄튼이 깜짝 득점을 터뜨렸다. 후반 33분 아로코다레의 패스를 받은 고메스가 나오고 있는 알리송을 피해 슈팅한 것이 그대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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