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폭로! 2026년 여름 초대형 감독 매물 등장 예고…"계약 남았다" 과르디올라 10년 만에 전격 이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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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 기자는 17일(한국시각) 단독 보도를 통해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맨시티와 2028년까지 계약을 체결하는 데 합의했다. 2029년까지 옵션이 있다. 맨시티는 마레스카를 펩 과르디올라의 후임으로 지명했다. 이제 과르디올라가 결정할 차례다'고 전했다.
과르디올라는 유럽 축구를 대표하는 세계 최고의 명장이다. 바르셀로나에서의 트레블 달성으로 자신의 이름을 가장 높은 곳에 올려두었고, 이후 바이에른 뮌헨을 거쳐 맨체스터 시티에 합류해 더욱 명성을 늘려갔다. 맨시티에서도 지난 7년 동안 트로피만 14개를 들어 올렸다. 과르디올라 감독 밑에서 맨시티는 지난 8년 동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만 6번 하면서 리그 최강의 팀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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