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식 매직…베트남, 중동 강호 요르단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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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중동의 강호 요르단을 격파했다.
베트남은 6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A조 1차전에서 요르단을 2-0으로 제압했다. 베트남은 개최국 사우디아라비아에 골득실에서 앞선 A조 선두(승점 3)에 자리했다.
경기 초반부터 과감한 중거리 슛으로 요르단을 위협한 베트남은 전반 15분 코너킥 기회에서 상대 핸드볼 반칙을 유도해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이어 응우옌딘박이 골대 구석으로 공을 꽂아 넣으며 선제 결승골의 주인공이 됐다.
베트남은 6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A조 1차전에서 요르단을 2-0으로 제압했다. 베트남은 개최국 사우디아라비아에 골득실에서 앞선 A조 선두(승점 3)에 자리했다.
경기 초반부터 과감한 중거리 슛으로 요르단을 위협한 베트남은 전반 15분 코너킥 기회에서 상대 핸드볼 반칙을 유도해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이어 응우옌딘박이 골대 구석으로 공을 꽂아 넣으며 선제 결승골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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