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3년 만에 바이에른 뮌헨 이탈…"KIM도 이탈리아 복귀 관심! AC밀란이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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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김민재는 여전히 이탈리아 복귀설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탈리아 '가제타'는 12월 31일(이하 한국시간) "김민재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AC밀란 수비진을 강화할 이상적인 영입 대상이다. 현실적인 영입 조건이 되려면 완전 영입 옵션이 포함된 임대 계약을 맺어야 한다. 올 시즌 바이에른 뮌헨에서 출전기회가 제한적이었던 김민재는 이탈리아 복귀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일 것이다"고 전했다.
김민재는 2022-23시즌 나폴리에서 뛰면서 이탈리아 세리에A 우승을 이끌고 세리에A 최우수 수비수로 선정됐다. 이후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하면서 3시즌 동안 뛰며 활약 중이다. 지난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을 해낸 김민재는 계속해서 주전 경쟁을 하고 있고 올 시즌도 다요 우파메카노, 조나단 타와 경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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