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레알 마드리드 이적, 터무니없는 소리…이미 공신력 끝판왕 "내년 여름까지 떠날 생각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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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김민재가 레알 마드리드와 연결되었지만 실제 이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
스페인 '디펜사 센트럴'은 3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 소속 센터백 김민재가 최근 레알 이적 제안을 받았다. 뮌헨은 김민재를 레알에 매각하려 한다. 여러 클럽에 김민재를 역제안하고 있으며 레알이 가장 유력한 후보 중 하나다. 뮌헨은 1월까지 김민재를 의무 구매 옵션이 포함된 임대 이적으로 보낸 뒤 내년 여름 완전 이적시키려 한다. 이적료는 2,500만 유로(420억)다"라고 전했다.
김민재가 레알과 연결되어 많은 관심이 쏟아졌지만 공신력은 상당히 낮은 편이다. '디펜사 센트럴' 또한 마지막에 "하지만 레알은 김민재가 29세라는 점을 고려해 큰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다"라며 이적 가능성에 대해 선을 긋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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