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와 재회할 수 있었는데 물거품→"뮌헨이 원하는 건 백업 공격수, 오시멘 측 제안 거절"
페이지 정보

본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빅터 오시멘을 영입할 일은 없다.
뮌헨 소식통 '매드 어바웃 바이에른'은 3일(한국시간) "오시멘이 근래 영국 에이전트를 통해 뮌헨에 영입 오퍼를 넣었다. 오시멘은 뮌헨이 자신에게 완벽한 팀이라고 생각해 이적을 원했다. 그러나 이는 무산된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오시멘은 1998년생, 나이지라아 국가대표 스트라이커다. 볼프스부르크, LOSC 릴 등에서 경험을 쌓다 2020년 나폴리로 이적해 기량을 만개했다. 4시즌 간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며 통산 133경기 76골 19도움이라는 뛰어난 성적을 남겼다. 2022-23시즌에는 김민재와 함께 33년 만에 나폴리에 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 이전글'러브콜→거부&잔류' 6개월마다 반폭 패턴, 연봉 세후 140억 김민재 '3옵션…뮌헨 떠날 이유없다' 26.01.03
- 다음글이게 팀이야? 이러다 1승도 못 한다! EPL 19경기 3무 16패→황희찬의 울버햄턴, 강등권 웨스트햄 상대 첫 승 재도전 26.01.0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