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도 한 몫 제대로' 英 BBC, "펩의 뮌헨보다 콤파니 뮌헨이 더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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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숫자가 증명한다. 올 시즌 바이에른 뮌헨은 '강하다'는 말로는 부족하다. 기록을 갈아치우는 속도가 리그의 시간표를 앞질렀다. 이번엔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해냈다.
영국 'BBC'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분데스리가 전반기 17경기 기준 역대급 수치를 쌓고 있다"라며 올 시즌 출발을 데이터로 조명했다. 바이에른은 쾰른 원정 3-1 승리로 15승 2무, 승점 47점을 기록하며 전반기 기준 최다 승점 타이 기록을 세웠다. 이 수치는 2013-2014시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처음 바이에른을 지휘했을 때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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