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면 손흥민이지! 메시와 맞대결 보러 '75,673'명 운집→MLS 31년 기록 갈아치웠다! "역사상 최다 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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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맞대결로 인해 역사가 쓰여졌다.
LAFC는 22일 오전 11시 30분 미국 LA에 위치한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인터 마이애미와 맞붙어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나선 손흥민은 교체되기 전까지 88분 동안그라운드를 누볐다. 시작부터 몰아친 손흥민이다. 전반 6분 부앙가의 패스를 받아 손흥민이 쇄도했고, 이후 골키퍼를 제친 후 다시 부앙가에게 연결해 슈팅으로 이었지만, 선방에 막혔다. 이어 전반 10분 손흥민의 패스를 받은 부앙가가 왼측면을 허물어뜨린 후 슈팅했지만 옆그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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