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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골 전문가' 맨유 신입 공격수가 삭발한 이유…"이전 스타일도 좋지만 피곤했어, 그래서 그냥 잘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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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354회 작성일 26-02-16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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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베냐민 세슈코가 머리를 짧게 자린 이유를 공개했다.

셰슈코는 슬로베니아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다. 레드불 잘츠부르크, 리퍼링, RB 라이프치히 등을 거치며 성장했다.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유에 합류했다. 이번 시즌 초반엔 셰슈코의 활약이 만족스럽지 않았다.

최근 흐름은 완전히 다르다. 셰슈코는 지난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풀럼전에 교체 투입돼 경기 종료 직전 결승골을 터트리며 맨유에 승점 3점을 안겼다. 직전 경기였던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에선 경기 막바지 극장 동점골로 맨유를 구했다. 이번 시즌 22경기 6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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