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견제에 막힌 손흥민, LAFC는 북중미 챔피언스컵 8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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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뛰는 손흥민(34·LAFC)이 로스앤젤레스(LA)FC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진출을 이끌었다.
LAFC는 11일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에서 열린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나탄 오르다스와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연속골에 힘입어 코스타리카의 LD 알라후엘렌세를 2-1로 눌렀다. 지난 11일 16강 1차전에서 1-1로 비겼던 LAFC는 1~2차전 합계 3-2로 앞서면서 8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
LAFC는 오는 4월말 재개되는 챔피언스컵 8강에서 멕시코 명문 크루스 아술과 몬테레이의 16강전 승자와 만난다.
LAFC는 11일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에서 열린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나탄 오르다스와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연속골에 힘입어 코스타리카의 LD 알라후엘렌세를 2-1로 눌렀다. 지난 11일 16강 1차전에서 1-1로 비겼던 LAFC는 1~2차전 합계 3-2로 앞서면서 8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
LAFC는 오는 4월말 재개되는 챔피언스컵 8강에서 멕시코 명문 크루스 아술과 몬테레이의 16강전 승자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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