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 밖에서도 'GOAT'…호날두, 스폰서에 직접 750만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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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SNS |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자신의 오랜 스폰서인 ‘허벌라이프(Herbalife)’의 자회사 플랫폼에 750만 달러(한화 약 108억 원)을 투자했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포브스는 “호날두가 허벌라이프가 소유한 건강 기술 플랫폼에 750만 달러를 투자했다”라고 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축구 선수인 호날두는 허벌라이프의 자회사인 ‘HBL Pro2col Software LLC’의 10% 지분을 매수했다. 해당 소프트웨어는 사용자의 건강 및 라이프스타일 데이터를 수집해 맞춤형 영양 및 웰니스 플랜을 만드는 기술이라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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