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수비수 옆에 느리고 실수 많은 수비수 있었다'…'쾰른전 동반 출전' 김민재-요나단 타, 엇갈린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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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게티이미지코리아
요나단 타/게티이미지코리아
요나단 타/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으로 나란히 출전한 김민재와 요나단 타의 평가가 엇갈렸다.
바이에른 뮌헨은 15일 독일 쾰른에 위치한 라인에네르기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17라운드에서 3-1 역전승을 거뒀다.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는 이날 경기에서 역전 결승골을 성공시켜 팀 승리 주역으로 활약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쾰른전 승리로 15승2무(승점 47점)를 기록하며 무패행진과 함께 분데스리가 선두를 질주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2위 도르트문트(승점 36점)에 승점 11점 차로 크게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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