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 볼에 튀어오르는 엘링 홀란
페이지 정보

본문
[맨체스터=AP/뉴시스] 맨체스터 시티의 엘링 홀란(오른쪽)이 7일(현지 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과 경기 중 헤더를 시도하고 있다. 홀란은 전반 41분 페널티킥 선제골을 넣어 맨시티 통산 150호, EPL 역대 3만5000번째 골의 주인공이 됐으며 맨시티는 1-1로 비겨 3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했다. 2026.01.08.
[사진 영상 제보받습니다] 공감언론 뉴시스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 가치나 화제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진 또는 영상을 뉴시스 사진영상부([email protected])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 이전글'황당' 토트넘 수장이 '아스널 종이컵' 들고 웃었다…"전혀 몰랐어, 멍청한 일" 26.01.08
- 다음글타점 높은 홀란의 헤더 26.01.0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