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잔류 입장 급선회' 맨유 수뇌부, 7골 '회춘' 카세미루 붙잡기 위해 새 제안 검토中…'팬들의 연호가 통했다'
페이지 정보

본문
|
브라질 매체 RTI 에스포르테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맨유 이사진은 카세미루가 검토할 수 있는 새로운 계약 제안서를 작성하는 것에 대해 활발히 논의하고 있다. 아직 공식화된 것은 없지만 구단 경영진은 카세미루에게 새로운 조건을 제안해 기존 결정을 뒤집을지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는 것이다.
맨유 구단과 카세미루는 지난 1월, 이번 시즌 종료 후 계약 만료와 함께 올드 트래포드를 떠나기로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시즌 막바지의 혼선을 피하기 위해 결별 결정을 미리 공개한 것이다. 그런데 그 발표 이후 카세미루는 팀 공헌도가 달라졌다. 임시 감독 마이클 캐릭 체제에서 전성기 시절에 버금 가는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맨유 구단 팬들은 구단과 카세미루에게 잔류해달라고 목소리를 내고 있다.
- 이전글'韓 축구 대형 사고 터진다!' 이강인 HERE WE GO 기자 "구두합의 완료"…그리즈만 올랜도시티 이적에 ATM 이적설 재점화 26.03.23
- 다음글'훈훈한 특급 신예' 파주 프런티어 FC 김민승, '선일금고와 함께하는 MoM' 금고 팬들에게 선물 26.03.2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