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4연승인데?' 캐릭, 맨유 정식 감독은 좀···英 현지 "구단 내부, 섣부른 판단을 경계하는 분위기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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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내부에서 마이클 캐릭의 미래를 매우 신중하게 고민하고 있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18일(한국시간) “캐릭은 다음 시즌 맨유를 이끌 정식 감독 유력 후보로 언급되고 있다. 아직 넘어야할 산이 많다. 그의 거취를 결정할 여러 요소가 남았다”고 알렸다.
이어 “캐릭이 유력한 정식 감독 후보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맨유 구단 내부에서 현재 섣부른 판단을 경계하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절대 성급한 결정을 내리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18일(한국시간) “캐릭은 다음 시즌 맨유를 이끌 정식 감독 유력 후보로 언급되고 있다. 아직 넘어야할 산이 많다. 그의 거취를 결정할 여러 요소가 남았다”고 알렸다.
이어 “캐릭이 유력한 정식 감독 후보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맨유 구단 내부에서 현재 섣부른 판단을 경계하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절대 성급한 결정을 내리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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