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3일 앞두고 훈련 복귀→손흥민vs메시 성사 가능성 열렸다!…"GOAT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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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부상으로 이탈해 있던 리오넬 메시가 손흥민의 LAFC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훈련에 복귀했다.
손흥민과LAFC는 오는 22일 오전 11시 30분 인터 마이애미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을 치르는데, 인터 마이애미에는 메시가 있어서 두 선수의 맞대결이 많은 관심을 받았다.
MLS가 직접 선정한 리그 최고의 흥행 보장 매치였다. 지난 시즌까지 MLS 특유의 행사였던 '라이벌리 위크'를 폐지하고, 이번 시즌부터 매주 라이벌 팀 경기 혹은 주목도가 높은 경기를 배치하는 '세러데이 쇼다운'을 진행하는데, 손흥민과 메시의 맞대결이 그것의 첫 번째 경기인 것이다. 경기도 기존 경기장보다 훨씬 큰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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