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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3개월 남았는데"…폭력사태 여파 이란 월드컵 보이콧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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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86회 작성일 26-03-0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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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현지 시간) 인도령 카슈미르 스리나가르에서 시아파 신도들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사망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를 애도하고 있다. /AP=뉴시스
미국의 공습으로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한 후 이란이 월드컵을 보이콧할 것이란 관측이 나왔다. 이란, 미국, 이스라엘 간 폭력 사태가 급격히 악화한 여파다.

영국 매체 더선은 1일(현지시간) 이란축구연맹 회장인 메흐디 타즈가 이란의 참가 가능성에 대해 극도로 회의적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메흐디 타즈 회장은 "오늘 일어난 일과 미국의 공격으로 인해 우리가 월드컵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다"며 "하지만 그 문제에 관해 결정해야 할 사람들은 스포츠 관계자들"이라고 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이스라엘은 27일부터 합동 군사 작전을 통해 이란의 수도 테헤란을 포함한 주요 도시들을 공격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전례 없는 위력으로 그들을 공격하겠다"고 공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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