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위기' 토트넘에서 그나마 '밥값'하고 있는데…GK 비카리오, 조국 이탈리아 빅클럽으로 떠난다? 유벤투스 VS 인터 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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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절망적인 상황에 처한 토트넘(잉글랜드)에게 또 하나의 달갑지 않은 소식이 날아들었다. 주전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올 여름 선수이적시장을 통해 이탈리아 세리에A로 향할 것이라는 내용이다.
이탈리아 유력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최근 “비카리오가 올 여름 세리에A 명문 클럽의 주요 타깃으로 꼽히고 있다”고 보도했다. 거론된 후보 행선지는 유벤투스와 인터 밀란으로 알려졌다.
비카리오는 현재 토트넘 선수단에서 나름의 역할을 해주는 몇 안 되는 핵심 자원이다. 비록 팀이 하위권을 멤돌며 챔피언십(2부) 강등 위기에 직면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그나마 팀을 지탱하고 있는 주요 멤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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