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되면 연봉 반토막? 괜찮아, 난 빅클럽 갈거야! 토트넘 DF 판 더 펜, 5년 계약연장 거절…레알 마드리드냐, 바르셀로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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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토트넘(잉글랜드)의 네덜란드 국가대표 특급 수비수 미키 판 더 펜이 결국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스포츠채널 스카이스포츠를 비롯한 복수의 외신들은 “토트넘이 판 더 펜에게 5년 계약 연장을 제시했으나 협상 테이블을 차리길 원치 않았다”면서 “오히려 올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새 팀으로 향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판 더 펜과 연결된 클럽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양강’ 레알 마드리드와 FC바르셀로나로 단순한 관심 수준을 넘은 실질적 제안을 준비하는 단계에 이른 것으로 파악됐다. EPL 리버풀이 판 더 펜과 접촉했다는 루머도 꾸준히 들린다. 2026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한다면 빅클럽을 향한 열망이 훨씬 커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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