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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좀 시켜줘!" 준비됐다던 존 테리, 2부팀 제안 '일축'…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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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88회 작성일 25-12-2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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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좀 시켜줘!" 준비됐다던 존 테리, 2부팀 제안
◇사진출처=존 테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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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존 테리 SNS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감독직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지만, 정작 현실로 다가온 제안은 일축했다. 대체 이유가 뭘까.

존 테리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옥스포드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공개적으로 거절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28일(한국시각) 전했다. 테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옥스포드 부임에 대한 소문이 어디에서 나왔는지 모르겠다. 옥스포드 쪽에 먼저 연락을 한 적도 없고, 누구와도 이야기한 적이 없다. 누가 부임할 지는 모르지만, 나는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첼시 레전드인 테리는 2018년 애스턴빌라에서 은퇴한 뒤 수석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2021년 첼시의 유스 코칭 컨설턴트로 자리를 옮긴 그는 2023년 레스터시티 수석코치직을 맡았지만, 곧 첼시로 돌아와 유스 코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애스턴빌라 시절에는 딘 스미스 감독을 보좌하면서 팀을 프리미어리그로 승격시켰고, 리그 상위권으로 도약하는 데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가 애스턴빌라를 떠난 뒤 뉴캐슬 유나이티드 등의 차기 감독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지만, 여전히 감독 데뷔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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