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 딸이 여자친구' 셰필드 아블라스터 아빠 됐다, 라커룸서 "장인어른" 부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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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서영은 인턴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셰필드 유나이티드의 올리버 아블라스터(22)가 소속팀 크리스 와일더 감독의 딸과 부모가 된다는 소식을 전했다.
지난 13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미러는 아블라스터와 그의 연인 마사 엘리자베스 와일더가 임신 사실을 알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사는 지난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폴라로이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태아의 초음파 스캔 영상과 마사의 임신한 모습 등이 담겼으며, 아블라스터의 계정이 함께 태그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3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미러는 아블라스터와 그의 연인 마사 엘리자베스 와일더가 임신 사실을 알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사는 지난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폴라로이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태아의 초음파 스캔 영상과 마사의 임신한 모습 등이 담겼으며, 아블라스터의 계정이 함께 태그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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