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미쳤다! 1티어 매체 '오피셜' 공식인정 "손흥민 만나면 어느 팀이든 문제"→"이강인, 한…
페이지 정보

본문
|
|
글로벌 스포츠 언론 디애슬레틱은 4일(한국시각) '2026년 북중미 월드컵 개막까지 100일이 남았다. 100명의 기대되는 선수를 선정했다'고 보도했다.
디애슬레틱은 '이번 대회에서 가장 기대되는 선수를 디애슬레틱 직원 100명에게 뽑아달라고 했다. '라스트 댄스'와 떠오르는 스타들에 대한 언급이 많았고, 월드컵에 처음 출전하는 국가 출신 선수들이 많이 선발되는 등 분명한 주제들이 드러났다. 요르단 대표팀의 멤버는 단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았다'고 했다.
- 이전글[오피셜] '너무 안타깝다' 한국 상대로 맹활약 펼쳤던 브라질 핵심,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 경기서 '시즌 아웃' 부상 26.03.04
- 다음글안첼로티까지 모셔 왔는데 브라질 어쩌나…호드리구, 무릎 부상으로 북중미 월드컵 출전 좌절···"내 인생과 커리어에 큰 장애물 나타나" 26.03.0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