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대환호, "레알 마드리드가 원해"→"EPL 레전드 램파드가 찍었다" 양민혁의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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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번트리 시티는 7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양민혁의 임대 소식을 발표했다. 2025~2026시즌 개막 당시 토트넘을 떠나 포츠머스로 임대를 떠났던 양민혁은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임대를 종료하고, 코번트리로 재차 임대를 가게 됐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하위권에 자리한 포츠머스와 달리 코번트리는 챔피언십 1위 팀이다. 26경기에서 15승7무4패로, 현재까지 EPL 승격 1순위로 꼽힌다. 경쟁은 더 치열할 수 있으나, 더 좋은 축구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양민혁도 소감을 밝혔다. 양민혁은 "전통과 역사가 깊은 클럽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설렌다. 코번트리전에서 뛰면서 팀의 긍정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고, 이 클럽의 일원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더욱 커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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