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토트넘 초대형 악재 "역사상 가장 이상한 이적될 수 있어" 손흥민 후계자 양민혁, 임대 또또또 폭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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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은 21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웨스트 브로미치의 더 호손스에서 열린 코벤트리 시티와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과의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33라운드 원정경기서 결장했다. 양민혁은 벤치에도 앉지 못하면서 팀의 2대0 승리를 지켜만 봤다.
양민혁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포츠머스로 임대를 떠나기로 결정했다. 토트넘에는 2선 자원이 넘쳤다. 사비 시몬스, 모하메드 쿠두스, 마티스 텔, 윌손 오도베르 등이 있는 가운데 양민혁이 1군 경쟁에서 살아남기 힘들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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