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BBC '비피셜'도 예고! 손흥민 후계자 영입 가능성 0%…"새해 전까지 맨시티 이적 마무리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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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 소속 사미 목벨 기자는 28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앙투안 세메뇨는 1월 1일까지 맨체스터 시티 이적을 마무리하길 원한다'며 '선수는 빠른 마무리를 원하고, 공식 절차는 향후 48시간 내에 진행되리라 예상된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지난여름 손흥민과 작별했다. 무려 10년이나 팀 공격을 책임졌던 에이스의 이탈은 뼈아팠다. 사비 시몬스, 랑달 콜로 무아니 등 공격진에 선수를 추가했으나, 손흥민 수준의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했다. 손흥민이 떠난 토트넘은 공격이 문제로 꼽혔다. 매 경기 지적될 정도로 처참한 득점력을 반복해서 보여줬다. 여름 이적시장이 끝나고, 겨울이 왔지만, 토트넘의 당면 과제는 역시나 손흥민 공백 극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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