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특급 CB' 리버풀행 무산됐지만, 여전히 일편단심! "맨시티 이적 거절할 듯, 리버풀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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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크 게히는 리버풀로의 이적을 원하는 분위기다.
리버풀 소식을 다루는 '데이브 오콥'은 11일(한국시간)"최근 수비진 대부분이 부상 이탈한 맨체스터 시티가 이번 겨울 게히 영입에 눈독 들였다. 하지만 게히는 여름까지는 크리스탈 팰리스에 남을 생각이라 이적 가능성은 크지 않다"라고 전했다.
또한 맨시티는 게히가 원하는 행선지가 아니라는 소식이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 샘 리 기자는 "맨시티는 게히 영입 경쟁에서 리버풀과 아스널보다 뒤쳐져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게히는 올 시즌 끝까지 팰리스 잔류를 원하며 이적할 선택지로는 맨시티보다 리버풀을 선호한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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